봉사활동을 다녀와서
10월6일 새소망 주간단기보호시설 아이들의 현장 학습에 참여했다.
시월인데도 햇볕은 따가웠다
주차장에서부터 아이들과 손을 잡고 조각공원으로 들어갔다.
아이들은 정신지체,발달장애아 이지만 놀이터에서 신나게 흙장난도 하고 시소도 타고 그네도탔다.
말을 전혀 못해서 의사표현이 안되는 아이부터 말을 잘하는 아이 까지 있다.
아이들이 다른데가지 않고 다치지 않게 보아주고 화장실가는거 챙겨주는일을 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배려가 필요했다.
아이들은 정말 말도 잘 듣고 개성도 강하고 착하고 예쁘다.
그렇치만 외부에 나가면 아이들을 경계하거나 꺼려한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자기들에게 피해를 끼치는것같이 생각하는것 같은데 아이들은 전혀 그렇치 않다.
그사람들이 이해 안되는것은 아니지만 편견에서 조금씩 벗아나면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쁜지 알게 될것이다.
내자신이 사회복지사가 된다면 비장애사람들과 장애아동의 중간역활이 되서 아무편견없이 아이들을 사랑 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편견으로부터 우리 사회가 스스로 자유로워지고 좀더 사랑으로 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원광보건대학교
200717166
사회복지학과B
최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