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봉사 활동

청년봉사단 활동 후기_9월 정기 모임

  • 글쓴이:ParkSeoWon
  • 조회:984
  • 작성일:2017-10-17 18:39

-밝은 습관 운동으로 밝아진 나,

그 빛을 사회적 가치로 나툰다-

 

 

일시 : 9.24

주최팀 : 교육팀, 회원소통팀, 문화홍보팀

참가자 : 강태훈, 이형열, 반예지, 남원동, 정재현

 

 

 

 

 

안녕하십니까? 지난 9월 24일 일요일 청년봉사단의 정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진행팀으로는 교육팀, 회원소통팀, 화홍보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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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모임 때와 마찬가지로 회원들을 맞이하고, 이번 모임의 진행사항을 간략히 안내한 뒤, 자기소개를 하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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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팀 주관 하에 진행된 수련과, ‘프로젝트 밝.맑.찬!’ 을 진행하였습니다.

수련은 체조-회건정심법-본수련-회건술로 진행되었으며, 진행될 모든 프로그램에 젖어들어갈 수 있는 충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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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밝.맑.찬!은 밝은습관으로 밝고 맑고 찬란해지기 위한 것으로, 습관, 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긴 「변화의 시간 5초」 라는 동영상 시청을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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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어떤 습관들이 있는가?'

• '나의 습관들을 어떻게 밝게 변화시켜나가야 하나?'

• '어떤 밝은 습관들이 있나?'

• '실질적인 행으로 옮기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은 무엇인가?'

 

라는 네가지의 주제로 스스로의 습관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조별로 나와 간략하게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지며 탐구한 자신의 모습을 한번 더 인지하고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 공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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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가지며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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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회원소통팀의 밝은습관 가지기, 나투기, 나누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상반기동안 갈고 닦은 밝은습관나투기의 흐름을 이어 밝은습관 나누기를 통해 나의 눈빛, 표정, 자세, 단어, 용어, 문장, 말, 말투, 행동이 밝고 맑고 찬란해 질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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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방식과는 조금 색다르게 진행하고자 밝은습관 가지기 실천 중 한 가지를 삼각대에 적어 이를 주제로 2인1조로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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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4인 1조로 40분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대화중에 있는 자신의 눈빛, 표정, 자세, 단어, 용어, 문장, 말, 말투, 행동이 밝고 맑고 찬란한지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밝은습관 나누기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밝은습관 나누기의 한 팀은 대화를 하다보니 상대의 장점을 보게되고, 칭찬과 격려를 하게되며 자신의 삶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경험하며 자연스레 밝은습관 나투기와 같은 대화가 오갔다고 하였고, 다른 한 팀은 자신의 밝음에 집중하며 대화를 하다보니 내용 자체가 밝음이 오간 느낌이라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진행자로서 지금까지의 밝은습관운동을 해온 내력과 체득, 체험, 체감한 모든 것이 자연스레 나투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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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며 편안히 수련도 하고 간식을 먹고 못다한 이야기를 하며 자유로이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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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문화홍보팀 주관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의 나에게로의 초대 주제는 ‘나의 과거, 현재, 미래 그 자체를 밝음으로 본다.’였습니다.

 

과거는 나의 자양분이 되며, 현재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이러한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해 강연하는 것으로, 이는 팀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후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제비뽑기를 통한 발표자와, 추천자의 강연으로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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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거에 있었던 모든 일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하는 소중한 자양분이었음을 인식하며 과거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바라보는 과거,

현재 내가 있기까지의 과정들을 아우르며 현재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고자 노력하며 스스로에 대한 깊은 탐구와, 이러한 관점으로 나를 보고자 하는 현재,

지금의 내가 꿈꾸고 있는 미래에 대해 편안히 그리며, 바라고 소망하는 것들을 생각해보며 지금의 내를 재인식 할 수 있는 미래팀들의 소중한 강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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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습관운동이 사회적 가치로 더욱 상승, 확장, 발전 하는 흐름 속에서 청년봉사단이 더욱 더 나 자신의 빛과 힘 가치를 나투고 밝히고 나눌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당당히 표현한 장이 되었습니다. 발표자와 경청자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스스로의 빛과 힘 가치를 나투고 밝히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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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의 소감을 서로 간략히 공유하며 마무리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이 끝난 이후 진행자와, 참가한 청년들에게 후기를 받은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빛나는 교육팀

밝은습관운동을 참석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현재 가장 필요한 운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들이, 청소년들이 밝은 마음, 맑은 마음, 찬란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 편안한 마음, 안정적인 마음, 따뜻한 마음, 포근한 마음, 넉넉한 마음, 순수한 마음, 진솔한 마음, 지혜로운 마음으로 자신을 대하고, 이러한 마음으로 매일 자신의 마음을 탐구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참 밝고 맑고 찬란할 것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밝고 맑고 찬란하며 부드러운 자신이 되어, 자신을 칭찬하고 자신의 좋은 점을 보고 격려하며 자신을 사랑한다면 하루 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행복한다면, 그보다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자신이 밝고 맑고 찬란하며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고 사랑하며 다른 사람 또한 자신처럼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인정 존중 배려하여 각자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고 같이 함께 더불어 조화하는 사회가 된다면, 정말 우리가 바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밝은습관운동이 현장에서 더욱 필요함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을 칭찬하고 격려할 때, 밝아지고 즐거워지는 모습을 보면 저도 즐거워집니다. 자신을 칭찬하는 것이 쑥쓰러워 작은 목소리로 말하지만, 조금씩 연습하면서 더욱 당당해지는 모습을 봅니다. 모든 교육 현장에서 밝은습관운동이 자리매김할 그날까지 저도 열심히 밝은습관운동을 가지고 나투고 밝히고 나누겠습니다. ^^

 

☆빛나는 박서원님

모임 준비를 하고, 진행을 하는 모든 과정에서 시간이 갈수록 더욱 밝아짐을 느꼈습니다. 조금씩 더 정성과 마음이 모이고, 이를 밝음으로 함께해 주시니 저의 밝음을 마주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진행자로서 너무나 값진 경험들을 하고 있고, 이를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소중함으로 더욱 감사히 생각하고 나아가겠습니다! 화이팅!

 

☆빛나는 박시원님

이번 9월 청년봉사단 정기 모임을 하면서 회원들에게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회원들의 밝아짐이 눈에 띄게 보였고 존재 마다 상승의 폭이 커서 뿌듯하면서 동시에 감동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오신 존재들을 챙기는 역할이 운영진이라고 생각했지만 저희가 챙기기 전에 참가하신 존재들이 살갑게 잘 챙겨주시면서 교류 공감 소통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놀랐습니다. 이렇게 하나가 되어 가는 구나를 느꼈습니다.

앞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더 같이 함께 더불어 상승 확장 발전하는 청년봉사단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화이팅!

 

☆빛나는 회원소통팀

오랜만에, 혹은 새롭게 참석한 단원들과 함께 한 9월 정기모임. 걱정과 달리 청봉단 임원들의 노련함과 회원들의 밝은습관운동 체득을 깊이 느낄 수 있는 모임이었다.


교육팀의 5초 습관 형성 프로그램은 나에 대해 전반적으로, 훑어보듯이 탐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회원소통팀의 밝은습관 가지기 및 나누기 프로그램은 현재의 나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볼 기회를 주었고, 문화홍보팀의 프로그램은 나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장을 마련해 주었다. 하나로 꿰어져 구슬처럼 연결되고 있다는 느낌을 청봉단 모임을 참가한 이래 처음 느꼈다.


문화홍보팀의 강연 준비 시간에 나에 대해 적어보다가, 문득 매달 청봉단의 프로그램은 외부의 어느 진로 탐색 전문 프로그램에 못지 않은 훌륭한 바탕과 수준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시간을 매달 공짜로 가질 수 있다니, 참 감사하고 더 진지하게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와닿았던 것은 문화홍보팀의 '나에게로 초대' 에서 처음 오프라인에 참석

한 회원의 발표. 청봉단 모임을 오기 위해 새벽 첫 기차를 타고 와서 참석한 그 분의 발표를 듣다보니 정말 단어 그대로 감동이 느껴졌다. 진심으로 '멋있다', 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꽉 차는 시간들이었다.

 

 

☆빛나는 강태훈님

24일 청봉단 모임 참석시 피곤한 상태로 참석하였지만, 청봉단 참여멤버와 만남을 위해 참석하였다.

새로 만나뵙는 멤버와 함께라서 새로운 느낌이 있었다. 이번 모임은 몸으로 행동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보단 TED강연같이 말로 발표하는 중심으로 운영되었는데, 막상 '과거'에 대한 발표자가 되니 평소 스스로 탐구를 안했던 나는 당황스러웠지만 부드럽게 진행이 되어 다행이었다 : )

가장 기억에 남는 강연내용은 5초 실천부분이었는데, 힘든 부분을 실행하기 직전에 실행하면 좋다는 생각이 들어 실천해보려 한다. 많이 피곤한 상태로 청봉단 모임에 참석하여 개인적으로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빛나는 이형열님

멀리서 새벽일찍 일어나 열의를 가지고 처음 또는 오랜만에 오신분들과
소통할수있어 좋았고
그분들의 밝은습관운동 이야기(특히 재현님) 를 들으며 밝은습관운동을 머리로만알고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있는 제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밝은습관운동 모임을 통해 제자신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연습뿐만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있는그대로 경청하는 연습도 같이 이뤄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뿐만아니라 모두가  각자의자리에서 다들 고군분투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들면서 마음속에서 동병상련과 함께 의식의 확장이 일어났습니다.

예전에는 모임이 끝나고 나서도 밀려오는 공허함에 많이 힘들어하면서 계속 지나간순간을 되새김질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것없이 집으로 가는내내 충만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갈 수있어 좋았습니다.

 

☆빛나는 반예지님

이번 청봉단 모임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 점심시간때부터 합류하게 되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난 후 두번째시간부터 참여를 하였는데 마음에 드는 밝은습관 실천사항을 골라 2인1조가 되어 그것에 관해 얘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사랑한다 좋아한다 자신에게 말해주기를 선택하였는데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었다 왜냐면 그때 당시에는 딱 와닿는 실천사항이 없다고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강태훈님과 조가 되어 한사람씩 얘기를 하였는데 막상 얘기를 하려니 할말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앞서 진행자님이 침묵도 괜찮다고 하였지만 막상 침묵이 많아지다보니 괜찮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무슨말을 해야하지?라는 생각과 같은 조원인 상대방이 내가 이렇게 말이 없는데 상대방은 괜찮을까? 재미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상대방을 신경쓰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럼과 동시에 내가 선택한 주제에 관해  계속 생각하려고 하였는데 생각을 해보니 요즘에는 밝은습관을 통해 거울을 보며 사랑한다 좋아한다라는 말을 전보다 많이 나자신에게 해주고 있었고 충분히 나를 내가 사랑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어렴풋이 했었다.

이 말을 그때 당시에는 정리가 되지못해 말을 못했지만 이 후기를 쓰면서 표현할수있게 되어 다행인것같다. 나는 나를 계속 사랑할것이고 지금도 충분히 사랑하고 노력하고 있다는것을 이번모임을 통해 알게 되어 좋다.

 

☆빛나는 남원동님

소개로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고나서 좋았어요! 일단 너무 좋은사람들을 만나고 나의 모습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사실 평소에는 그럴시간이 없잖아요. 굳이 그러지도 않구요. 살펴봄으로써 지금 내가 어떻게 어떤과정으로 형성이 되었는지 좀더 알게된것 같아요. 내습관들을 알아봄으로서 내가 생각한 어두운 습관을 극복하기 위해 오늘 혼밥도 해보았구요. 그리고 그 마지막 발표가 끝나고 질문을 여러개 받잖아요. 거기서 나는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어요. 질문을 받음으로서 내가 생각치 못한 부분을 알게되고 알고있는 부분은 입밖으로 한번더 냄으로써 더 명확해진것 같아요.

 

 

☆빛나는 정재현님

저의 느낀점은..
좋았고 앞으로도 괜찮다면 참여해볼 계획인데요.
왜냐하면.. 저의 단점이 의사소통.의견표출이 밝게 잘 안되는건데 극복해낼려구요. 청봉단에서 했던 프로그램? 프로젝트가 이러한  의식.인식.인지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숙제처럼 느껴졌었습니당..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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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청년봉사단 정기모임은

10월 22일 (일)에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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