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습관운동교육
목적, 목표, 방향성 : 자신을 행복하게 합니다.
밝은습관운동교육을 통해서 밝은 마음과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노력합니다.
밝은습관운동교육을 통해서 밝은 마음, 맑은 마음, 찬란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 편안한 마음, 안정적인 마음, 따뜻한 마음, 포근한 마음, 넉넉한 마음, 순수한 마음, 진솔한 마음, 지혜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밝은습관운동교육은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포용하고 관용과 아량을 베풀어서 화해와 용서를 하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12품성으로 가득하게 하여 같이 함께 더불어 섭리행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해하는 마음과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해는 먼저 스스로 자기 자신에서부터 시작하면 참 좋습니다. 즉 자신이 ‘어떤 민족, 국가, 지역에서 어떤 전통, 문화, 가풍 속에서 어떤 부모님 슬하에서 어떤 특성·특징·특색으로 어떤 버릇, 습관, 틀을 가지고 어떤 가치관과 관점을 형성하여 지금 이 자리에 있는가?’라는 점을 먼저 이해하여 인정·존중·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자신을 이해하는 정성과 노력이 부족하면 당연히 타인을 이해하기도 어려워지고, 그렇게 되면 상대의 장점과 보완점을 있는 그대로 보기도 어렵고 받아들이기도 어려워져 관계의 결핍과 빈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해하는 마음과 마음가짐은 참 중요합니다.
이해가 되면 ‘수용 受容하는 마음과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먼저 자신의 잘하는 점은 장점으로, 자신이 부족한 점은 보완점으로 받아들여 수용할 수 있으면 참 좋습니다. 자신에게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상대의 잘하는 점과 보완할 점도 있는 그대로 보일 뿐만 아니라 받아들여서 수용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수용이 되면 ‘포용 包容하는 마음과 마음가짐’을 가지면 참 좋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부터 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을 인지·인식·인정해서 이해하고 받아들여 수용했으면 잘하는 것은 잘하는 대로, 보완해야 하는 것은 격려하고 칭찬하여 잘할 수 있도록 해서 그것을 성찰하고 탐구하여 연구·분석·평가·정리·정련·정립·정돈할 수 있도록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정성과 노력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것이 곧 자기 자신을 포용하는 마음과 마음가짐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자신이 잘하는 점과 부족한 점을 포용할 수 있게 되면 그만큼 상대를 수월하게 포용할 수 있습니다.
포용이 되면 ‘관용과 아량을 베푸는 마음과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기준과 원칙을 적용하고 실행하는 것과 최종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용사적인 운용의 묘 妙에 의해 일정 정도 차이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즉 다소 부족해 보일 때 기준과 원칙을 곧바로 적용·실행·구현하여 결과를 평가하기보다, 관용과 아량을 베풀어 다시 적절한 과정과 절차를 만들어서 전화위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일이 되게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참 좋습니다.
이렇게 관용과 아량을 베푸는 마음과 마음가짐의 바탕이 되는 품성·품위·품격을 동양 전통의 관점에서 한 단어로 표현하면 ‘인덕 仁德’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인덕으로 관용과 아량을 베풀면 좋습니다. 기준과 원칙을 세우면서도 인자 仁慈하고 후덕 厚德하게 여유와 넉넉함을 가지고 존재를 있는 그대로 대하면 그것이 인덕이자 곧 자비, 사랑, 배려라고도 할 수 있으며, 섭리의 순리대로 일이 되게 하는 중요한 덕목 德目 중 하나가 됩니다.
인덕을 바탕으로 관용과 아량을 베풀면, 인자하게 타이르든 회초리를 들든, 그 마음과 마음가짐에 자비와 사랑, 배려가 자리하게 되므로 섭리의 순리대로 일이 되게 하는 흐름과 형국이 만들어집니다. 즉 겉으로 드러나는 방법·방식·방편 이전에 그 마음과 마음가짐이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관용과 아량을 베풀게 되면 자연스럽게 ‘화해와 용서, 치유의 마음과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먼저 자신과의 화해가 중요합니다. ‘나는 왜 이런 의식·인식·습관을 가지게 되었는가? 나는 왜 이러한 가치관과 관점을 가지게 되었는가? 나는 왜 상대방에게 이렇게 혹은 저렇게 보이고 싶어 하는가?’ 그렇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다 보면 나 자신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어떤 부분은 싫어하는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이렇게 알게 된 것을 등한시하거나 무시하고 외면하고 회피하게 되면 화해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 부족해서 보완해야 할 부담스러운 모습이 있다 해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존중·배려할 때 비로소 자신과의 화해가 시작되고, 자신이 용서되며, 자신을 치유할 수 있게 됩니다. (한조도담)
마음과 마음가짐을 반복해서 가진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심상이 밝아져서 주변과 교류‧공감‧소통력이 높아져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가치관과 관점의 존재로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마음의 힘을 크고 깊고 넓게 하여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이 밝아질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시켜 나아가는 밝은 정성과 노력을 경주합시다.